성인게시판

캐리비안컴에 영상을 납품한 AV제작사 사장이 체포

12381-1.jpg

(용의자 첸 메이리)





AV 영상을 제작하여 해외 노모자이크 영상 사이트(캐리비안컴)로 납품한 AV제작회사를 적발



경시청과 아이치현, 시즈오카현 경찰합동조사본부는 AV 영상을 제작하여 해외 노모자이크 사이트에 납품한 AV 제작회사 '삐에로'의 사장 첸 메이리(陳美里, 67세, 대만인) 및 6명을 외설전파적기록 송신유포 혐의로 체포하였다. 경시청에 의하면 삐에로에서 제작한 영상은 해외 성인사이트 캐리비안컴을 통해 서비스 되었다고 한다.



체포용의는 작년 8월 중순, 성행위를 촬영한 영상을 캐리비안컴측에 납품한 점이라고 밝혔으나 첸 메이리 등 용의자 5명은 '캐리비안컴이라는 사이트는 알지도 못하며 영상을 해외에 납품한적도 없다' 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한명만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



조사본부에 따르면 촬영내용의 조정 및 영상의 납품은 대만에 있는 별도의 회사를 통해 이뤄졌으며 삐에로의 계좌에 대만의 회사로부터 작년까지 9년동안 약 13억7천만엔이 입금되었다고 밝혔다. 조사본부는 국제형사경찰기구(ICPO)를 통해 미국과 대만에 조사협력을 요청하고 있다.



캐리비안컴은 4000편이 넘는 영상을 서비스하는 등 노모자이크 영상의 최대 업체라는 점을 내세우고 있으며 미국에서 서버를 운영하고 있지만 일본인이 출연하는 영상이 대다수라 수사본부에서는 삐에로 외에도 캐리비안컴측에 영상을 제공하는 국내(일본)회사가 있을거라고 보고 있다.






Comments

Gnir
이거 노모시장이 위험해지는건가요 ㅠㅠ
쫑썽이
슬픈 소식이네요. 이러다가 거물급배우의 노모도 드물어지는거 아닐런지...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