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게시판

성인영화와 포르노의 경계가 어딜까요

엠마뉴엘작품을 모으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작품중에 보다보면 성기나 삽입장면같은게 그대로 보여지는부분이 있거든요


무삭제영화가 실제로 성기노출같은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칼리굴라 같은걸 보면 노출은 당연하고 삽입장면도 다 나오잖아요




엠마뉴엘시리즈를 모으다보니 클래식 무비에 빠져가지고 지금은 틴토브라스 작품을 받고잇는중인데


틴토브라스 영화도 수위가 쎄죠


불리는것도 포르노의 거장이라고하는데




이게 어디까지가 영화고 어디부터가 포르노인지 분간이 안되겠더라구요

Comments

Vnac
그래서 영화 이외도 많은 작품들이 예술이냐 외설이냐 시비 거리죠.
아마 여성부가 보기엔 다 포르노고 영화가들이 보기엔 작품일 겁니다.
김구라비
미련이 남으면 에로
미련이 안 남으면 포르노인듯 합니다.
손챙이
보면서 딸치면 포르노
다 본 뒤 다시 주요 장면 찾아서 딸치면 성인영화
ㅈㅅ
오메가1983
보지 좆이 보이면 포르노 안보이면 애로 이게 기준이 아닌가요?
뿌이뿌잉
스토리와 상관있는 섹스를 하느냐 그냥 하느냐가 차이일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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