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게시판

(펌썰)호빠에세 게이빠까지 파란만장한 인생의남자

안녕하세요. 
우선 소개를 할께요 전 31 남자이고 살면서 왠만큼 파란만장한 일생을 살았다고봐요 
댓글 에 따라 다음글을 또 적어보려고요. 
이태원 에피소드를 적어볼까합니다. 
25살무렵. 나는 인터넷을 뒤적거리다가 한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안녕하세요 구인 글 보고 연락드렷는데요." 
실장 
"이태원 길아시나요?" 
나 
"네." 
실장 
"그럼, 00 으로 오셔서 전화주세요" 
나 
"네 알겟습니다" 
사실이곳에 전화하기 까진 고민을 많이 했다. 
내가 이런짓까지해야하나. 
도착해보니 건물은 일반 빌라 건물이었으며 철문 으로 닫혀있었다. 
' 여길 올라가면 장기털리는거 아냐?' 
이어 전화를 했고, 돌이킬수 없는 세계로 들어갔다. . . 
일반 빌라에 방이 네개 남자들이 열명쯤 있었고, 실장이라 소개한 사람과 면접? 을 하였다. 
운동을 전공한 는 몸에는 자신이 있었으며 얼굴도 왠만큼 좋았다. 
"바지 벗어봐요. " 
그곳 실장은 죽어있는 내 꼬추를 이리저리 살펴보았고, 
"야동 틀어줄테니 풀발기 한번해봐요" 하고 사라졌다. 
옆에 있는 컴퓨터 모니터를 보며 난 집중했고, 이윽고 노크를 했다. 
"음. 이정도면 중상이 굵은조ㅅ." 
이라고 말하고 무언갈 적더니 다벗어보라고 하였다. 
"프로필 사진을 찍을테니, 자신 있게 포즈 해봐요" 
...... 
여기는 소위 말하는 중빠다. 난 술먹는게 싫었다. 한때 강남에서 호스트에서도 보았지만, 
운동을 좋아하고, 몸을 따지는 나로써는 너무 힘들었고, 돈이 많이필요했던 나로써는 이길로 접어들었다. 
중빠란. 그냥 게이들한테 몸파는곳이다. 
난 집에서 출퇴근을 하겠다고 하며, 그날부터 일을 시작했다. 
이런일이 처음인지라 실장에 지인부터 예약이잡혔다. 
15만원 . 한시간 남자와 뒹굴고 받는돈이었다 . 짧으면 짧고 길면 긴시간이지만. 
이미 마음속으로 결정하고온 후라 그런지 멘탈적인 충격은 별로없었다... 
그저 이런일이지만. 열심히해서 빨리 바닥을 떠야겠다는 생각뿐... 
첫날 첫번째 날 거쳐간 남자뒤로 3명이 나와 예약을 더잡았다.. 수중에 팁까지 합쳐서 80 만원이라는 돈 가까이 
있었던거 같다... 
아침이 다되서야 영업이 끝났고, 난 집으로 갈수 있었다. 
일을 하며 나머지 거기있던 친구들과 이야기도 조금씩 하였고, 
여러가지 이야기도 듣게되었다. 오기전 내일 또올수있을까라는 생각은 지워진지오래. 
돈을 보니 생각이 달라지더라... 
자 연재는 댓글 보고 올려드릴께요. 
악플은 용기내서 쓴 사람에게 상처를 줍니다.


--


일반적인 생각으론 도저히 참기힘든일을 하시는분이네요...


그래도 전혀 모르는 이면의 세계이니 썰로보면 재미는 있는거같습니다 2,3편이있는데 읽어보실분들은...




2편: https://goo.gl/EApIh8


3편: https://goo.gl/6CBl8O




저쪽세계에대해 혐오하거나 싫어하는분이있을수도 있습니다 슬쩍넘어가주시고 재미로 봐주세요 


혹시 문제가되면 삭제하겠습니다

Comments

Vnac
남자인데 운동을 좋아하고, 몸을 따지는 관계로 호빠에서 여자들과 술 마시는게 싫어 차라리 중빠에서 게이들이랑 구르기로 하였단거에요? 맞게 읽었는지 내 눈이 의심되네요
오메가1983
맞게 읽으셨네요 그런데 차라리 여자랑 뒹굴지 남자랑...속사정이 있나봐요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